물건만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후 서비스 만점입니다.
얼마전에 홍아저씨중고가전에서 TV를 구매를 했었는데
저렴한 가격에 잘 샀고 설치를 해 주시고 사용설명도 잘 해 주시고 가셨어요.
그런데 제가 뭘 잘못 만졌는지 아무리 리모컨의 음량을 30.이나 70이나 다 올려도
소리가 커지질 않아서 고민 고민을 하다가
다시 지나는 길에 홍아저씨중고가전에 사장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흔쾌히 다시 재방문을 해 주시고 살펴봐주셨는데 ㅋㅋㅋ
제가 셋톱박스의 음량을 다 낮춰버렸더라구요.
ㅠㅠㅠ
홍아저씨중고가전 사장님 그냥 웃으시며 다시 맞춰주시고 또 가셨네요.
정말 번거로울 건데 진짜 감사했고 왠지 든든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장님 감사했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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