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만 보고 갔는데 정말 양심적이네요.
중고가전이 오래되고 싼 그런 곳? 은 절대 아니구요.
년식 얼마되지 않은 깨끗하고 상태좋은 가전제품들로 매장에 채워져 있었어요.
오래되고 싼 그런 중고재활용보다는 가격대가 더 많은데요.
집에 설치하니 새것샀냐고 얼마냐고 다들 물어볼 정도로
좋더라구요.
형편 어렵다고 할인을 부탁드렸는데 비싸게 준 제품은 조금이라도
할인해 주시고 좀 더 싸게 사서 가지고 온 제품은 좀 더 할인해주시더라구요.
말씀을 나누어 보니 장사할 분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양심적이세요.
그게 오히려 손님들을 끌어당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던데
제가 갔을 때도 손님이 계속 들어와서 물어보고 예약 하고 정신이 없더라구요.
다음에도 여기 홍아저씨한테 구매할려고요.
추천 꼭 해 드리고 싶은 매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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