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게 되어서 아쉽네요.ㅠㅠ
친구의 소개로 매장을 방문을 했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어디서 이런 깨끗하고 새거같은 가전제품들을 가져다 놓았는지
너무 너무 궁금해질 만큼 좋아보였습니다.
사실 한달도 안되서 제가 세탁기를 새것을 샀었는데
세상에 여기에서 몇달 되지도 않은 똑같은 제품이
반값밖에 안하더라구요.
중고를 싫어했는데 이집에 물건은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래서 75인치 tv를 저질렀습니다. ㅋㅋㅋ
인터넷가보다도 80만원이나 싸게 샀습니다.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것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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