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양심적으로 장사하시네요,.
형편이 어려워져 중고로 가전제품을 알아보고 있었는데
매장에 가보면 사람의 마음이 조금더 좋고 신형이 더 좋고
그렇게 마음이 끌리는데 형편은 안되고 ㅠㅠ
사정얘기를 하면서 부탁을 드렸더니 다른 곳에서는 더 오래된 것 가지고도
씨도 안 먹히더니 거의 새거 같은 제품(제품이라고 불러야 될 것 같이 관리를 하시는 새거같은 중고라서 ㅋㅋ)
이었는데 맞춰주셨어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는 좀 더 나가긴 했지만 집에 들여놓으니 새거를 싸게 산 느낌이
들어서 돈이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장사하는 집은 이런 말 안해봤지만 대박나시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하고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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